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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흥겨운 합창여행’

기사승인 2018.09.18  18: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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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합창단이 들려주는 한국적 합창의 진수, 윤의중 지휘, 가곡·민요 등 연주

광주문화재단 초청 공연, 10월 4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적인 합창음악의 선두 ‘국립합창단’이 광주에 온다.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기)은 오는 10월 4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윤의중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합창단’을 초청 ‘흥겨운 합창여행’을 개최한다.

한국 최고의 하모니로 광주시민에게 감동을 선사하게 될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주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국립합창단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네 번째 무대다.
 

국립합창단 공연 모습. ⓒ광주문화재단 제공


이번 공연은 서초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클래식과 재즈 음악은 물론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가곡, 민요 등을 웅장하고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가곡 ‘내 맘의 강물’, ‘못잊어’, ‘명태’를 시작으로 미국의 흑인영가 선율을 착용해 작곡된 마크 헤이즈(Mark Hayes)의 ‘Steal away to Heaven(본향으로 가리)’, 마크 버틀러(Mark Butler)가 편곡한 ‘Signs of the Judgement(심판의 날)’를 연주하고, 이어서 전 세계에서 불리는 생일 축하 노래를 윤혜경이 편곡한 ‘Happy birthday to you Medley’와 우리에게 친숙한 ‘세노야 세노야’, ‘뱃노래’, ‘아리랑’ 등을 들려준다.

국립합창단은 1973년 창단된 한국 최고의 전문합창단으로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5회의 정기연주회와 60여회의 기획연주, 지방연주, 해외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합창곡 개발을 비롯해 한국적 특성과 정감을 표출하는 방법, 해석법 정립 등 국내 합창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국내외에 한국합창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국립합창단 흥겨운 합창여행’ 입장권은 전석 5천원이며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또한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계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임대주택거주자/장애인/어르신(만 65세 이상)/사회복지시설(재활원, 요양원, 보육원, 쉼터 등)/소아병동 환자/외국인노동자/교정시설/군인/새터민/다문화가정 등)에는 사전 전화(062-670-7942) 예약을 통해 무료 관람이 제공된다. 7세 이상 관람.

 

조현옥 편집위원 6043388@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i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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