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default_setNet1_2

광주시, ‘드론 TF’ 첫 회의

기사승인 2018.11.09  19:43:44

공유
default_news_ad2

- 민·관·군·경 합동, 드론 활용방안 등 논의

광주광역시는 9일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주재로 ‘4차산업혁명 선제적 대응을 위한 드론 TF’ 첫 회의를 열고 드론 활용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광주시는 드론산업을 미래 먹거리와 광주의 혁신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해 지난 10월5일 시, 드론 관련 업체, 광주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31사단, 광주지방경찰청 등 민·관·군·경이 참여한 ‘4차산업혁명 선제적 대응을 위한 드론 TF’를 구성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오픈플랫폼 기반 진화형 드론 핵심기술개발 사업계획(안)을, 지역 향토사단인 31사단은 민·관·군·경 드론봇 활용 범용전력 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경찰, 소방, 학계, 유관기관 합동으로 재해·재난 시 구조활동, 화재 시 인명구조, 치안 확보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통합방제관제센터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

한편, 첨단기술을 융합·적용한 드론산업은 자체시장의 비약적 성장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 등 관련 산업에 대한 높은 파급효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 역할 수행이 가능한 산업으로 꼽힌다.

드론은 항공, ICT, 센서 등 첨단기술 융합산업으로 농약, 방제, 촬영 등 단순업무에서 스마트 농·수산업, 국토정밀관리, 원격통신 등 다양화 되며 활용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 광주시는 드론비행장 설치를 위한 예산을 확보해 내년초 북구에 드론비행연습장을 설치하고, 31사단은 드론비행장과 드론교육센터를 건립해 시민들에게 드론 이용 공간을 제공하고 교육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은 “각종 행사에 드론을 이용한 야간 축하비행 등 퍼포먼스를 접목하고, 중·장기 드론산업 육성 및 활성화 마스터플랜을 세워 광주만의 특색있는 드론산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in simin6678@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i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2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item37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2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setNet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