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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광주시의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기사승인 2018.11.09  20: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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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나 현 의원(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은 9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개최된 '2018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장애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을 수상했다.

해마다 11월 11일, “전국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사)한국지체장애인협에서 주관하는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 시상식은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나현 광주시의원(왼쪽에서 세 번째. 더민주당. 비례) 9일 서울63빌딩에서 개최된 '2018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을 수상하고 있다.


나 의원은 광주시 장애인계를 대표하는 시의원으로,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책토론회 개최, 장애인 예산확충, 정책개발 등 적극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나현 의원은 “장애인 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적 약자의 인권 신장·사회 참여와 평등을 실현하는데 의정생활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며 “소외됨 없는 사회복지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상현 기자 simin6678@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i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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