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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노동자 사망' 진상 촉구 1인시위

기사승인 2017.09.08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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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집배노동자, 서광주우체국 앞서 8일부터

지난 5일 근무 중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던 50대 집배노동자가 서광주우체국으로부터  '출근강요' 문자메시지를 받고 목숨을 끊자 노동단체와 시민사회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 순직 인정과 명예회복을 촉구하고 있다. 

유족과 노동단체는 7일 장례식을 무기한 연기했으며 집배노동자들은 8일 오전부터 서광주우체국 앞에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노동시간 단축'을 주장하며 1인시위를 시작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 제공
ⓒ민주노총 광주본부 제공
ⓒ민주노총 광주본부 제공

 

광주in simin6678@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i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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