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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나고야 소송지원회 대표단 만나

기사승인 2017.09.14  11: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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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정신대 소송지원...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 등 명예광주시민증 받아

ⓒ광주시청 제공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4일 2017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 명예광주시민증을 받는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나고야 소송지원회) 공동대표 다카하시 마코토(사진 앞줄 왼쪽 네 번째) 씨와 사무국장 고이데 유타카(사진 앞줄 오른쪽 두 번째) 씨와 조찬모임을 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31년 동안 일제강점기 근로정신대 문제를 알리고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과 함께 피해자들을 지원해왔다. 

광주in simin6678@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i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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