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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은 '평화의 촛불'

기사승인 2017.11.24  22: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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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은 우리에게 평화촛불을 부르고 있다

작년 겨울 추위에 피어오른 촛불이 대통령 탄핵이라는 정치혁명을 만들면서 한국사회에 새로운 에너지를 낳고 있다.

올해 겨울엔 평화촛불이 타올라 한반도에 통일의 봄이 오길 기원한다.

이제 북한과 미국은 피할 수 없는 최후대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통일의병 제공
ⓒ통일의병 제공

북한은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이든 인공위성이든 미본토를 직접 겨냥한 군사적 압박으로 이번 기회에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을 강제로 정리시키고, 한반도와 동북아에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는 자신들의 전략적 목표와 강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일 것이다.

반면 미국은 정치, 외교, 경제, 군사 등 총체적 압박으로 북한을 고립시켜 손들고 나오길 바라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평화협상이냐 무력충돌"이냐 하는 선택 밖에 없다

12월은 우리에게 평화촛불을 부르고 있다.

이신 통일의병 활동가 tongil2010@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i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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