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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김사복 기사에 대한 다른 견해

기사승인 2017.09.08  14:40:30

임종수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장 prclub@korea.kr

  • 서울거주 2017-09-13 09:22:07

    기사의견을 등록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삭제

    • 김영채 2017-09-10 11:39:59

      (저의 궁금증) 제가 김승필님(김사복님의 아드님)이 소지하여 언론에 제시한 사진 중에 한장의 사진에 유독 관심이 많습니다. 저야 뭐 그 사진을 보자, 말자 할 입장이나 처지는 아니지만요~~^^

      (기타사항-추가)그리고 또 다른 부분에 관하여 그 당시에 그 운전기사(청년)가 한 말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말의 사실여부는 아마 그 당시에 말을 들은 저보다는, 김승필님이 1980년 전후를 통하여 알고 있는 사실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김승필님이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삭제

      • 김영채 2017-09-10 11:29:59

        아래 답글(댓글)중 "사장도 광주에 왔냐, 어디서 만나기로 하였냐"는 부분에 관하여 미리 아래와 같이 적어 둡니다. "사장도 광주에 왔냐, 사장하고 같이 왔냐, 어디서 만나기로 하였냐, 어떻게 사장하고 연락을 하냐, 사장 있는 곳을 알면 내가 데려다 줄까"등의 질문이 혼재되는 상황이고, 그에 대한 그 청년운전기사의 답변도 제 기억 속에는 남아 있습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자세히 적겠습니다(이곳이 아닌 다른 곳 일 수 있습니다.).삭제

        • 김영채 2017-09-08 22:20:34

          아래 글중 난로는 곤로 인데, 제가 바삐 적다보니 잘못 적고 수정을 못했으니 곤로임을 여기에 적습니다~~야근하려고 식사(도시락)가 ㄱㄹ와서리 급한 마음에 잘못 적은것이니 이해하시기를~~^^삭제

          • 김영채 2017-09-08 19:15:05

            **2차 추가 - 당시에 현장에 있었던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말들을 몇개 소개하면, 이소룡(영화배우), 소쿠리, 운전기사의 아이들 나이에 관한 말 등 일 것입니다.
            5.18 그 와중에 그것도 금남로에서 왠 이소룡, 소쿠리 이야기냐고 하시겠지요~
            (난로는 흘려 들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당시 광주 시민들이 정감과 웃음을 가진 채 이런 말들을 주고받으며, 금남로에 있었다는 점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 단어들은 당시 그 현장에 잇었던 사람들의 기억을 되살려 주기 위하여 밝힙니다. 왠 소쿠리? 왠 이소룡? 하겠지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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